일어일문학과 신입생과 재학생 여러분!!

이병진 교수입니다.

 

새롭게 맞이한 학기 잘 보내고 있으신지요?

아마도 새로운 강의에 적응하려면 다소 시간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모두 힘내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저의 근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금년 <201431- 2015228>까지 연구년(硏究年)’을 맞이했습니다.

연구년(硏究年)’이란 일정기간 강의 및 행정업무를 하지 않고 연구에 전념하는 제도입니다.

보다 충실한 강의와 연구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시간적인 제약으로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서적들과 씨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틈틈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본문학(소설) 번역과 강연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인문학적 지식에 대한 갈증이나 궁금한 점이 있는 학생은

언제든지 연구실로 오셔서 이야기 나누었으면 합니다.

 

그럼 일어일문학과 여러분들의 건투를 빌며!!

일어일문학과 이병진 교수

20143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