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T 프로그램 지원후기

 

K-JET 22

가고시마시 국제교류과 박준영

 

1. 전반적인 흐름

  JET프로그램은 매년 10월 원서접수, 11월 필기시험, 12 1차 합격자 발표, 1월 면접, 2월말 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일반적인 채용과 다른 점은 서류전형이 별도로 없고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등 본격적인 서류심사를 한다는 점이다.

 

2. 원서접수

원서접수는 매년 10월경에 있다. 시험 응시에 필요한 간단한 정보만 기입하고 사진(2)을 부착해서 공보문화원으로 보내면 필기시험 전에 수험표가 우편으로 발송된다.

 

3. 필기시험

  11월 초~중순 경에 필기시험을 보게된다. 과목은 한국어, 한국사정, 일본사정 3과목인데 객관식보다는 주관식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시험 난이도가 제법 높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다. 합격자 커트라인은 매년 다르지만 대체로 평균 60점 전후라고 한다.

  필기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출문제를 보고 시험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JET 프로그램 필기시험의 유형이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은 아니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참고하는 것이 무엇보다 급선무라고 할 수 있다.

  기출문제는 인터넷에 올라온 것도 있지만 완전한 자료, 최근 자료를 구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공보문화원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공보문화원을 방문하면 최근 3년 기출문제를 보여주는데 근처에서 복사하고 원본은 돌려줘야한다.

(1) 한국어 : 다른 시험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띄는 것은 어문규정에 관한 문제 비중이 높다는 점이다. 맞춤법, 표준어, 외래어표기 등 문법에 관한 지식을 확실히 다져둘 필요가 있다. 어문규정 전체를 다루고 있는 한국어 교재 한 권을 정해서 2번 이상 꼼꼼하게 공부할 것을 추천한다.

(2) 한국사정 : 한국사정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출제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그만큼 출제범위가 광범위하고 문제유형이 독특하기 때문이다. 굳이 꼽자면  일반상식, 최근 이슈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기출문제를 먼저 확인하고 공부의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일반상식 부분은 일반상식 교재를 한 권 정해서 공부하고 최근 이슈는 매일 신문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

(3) 일본사정 : 한국사정과 마찬가지로 일본사정도 출제범위가 광범위해서 시험대비가 힘든 과목 중에 하나이다. 최근 출제경향을 보면 일본의 정치제도(선거, 의회)에 관한 문제와 지자체 행정구역에 관한 문제, 지역별 세계문화 유산, 향토요리 등이 출제되었다.

따라서 일본 전반에 관한 일반상식, 지자체 관련 상식, 최근 이슈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4. 지원서류 작성 및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가 나면 곧바로 JET프로그램 응모신청서,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을 작성해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개별연락(휴대폰, 메일)은 안 하기 때문에 발표 시기 즈음해서는 매일 공보문화원 홈페이지를 확인해야한다.

서류제출마감까지는 보통 2주정도 시간이 주어지는데 지원서류,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을 작성하는데 제법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미리 준비를 해 두는 것이 좋다.

(1) JET프로그램 응모신청서

  기재할 사항이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작성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불분명한 부분이 있으면 공보문화원에 연락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기재한 내용은 제출 이후에 수정이 어렵기 때문에 실수가 없도록 주의해야한다.

a) 배치 희망지역 : 가장 고민되는 항목이다. 1차 합격자 발표와 동시에 금년도 배치지역도 같이 나오는데 자신이 희망하는 업무와 자신의 역량을 감안해서 배치지역을 고르는 것이 좋다. 국제교류원이 근무하는 곳은 현청(광역), 시청(중간), 지자체 사무소(소규모) 등 다양한데 어디에서 일하느냐에 따라 업무내용도 달라진다. 따라서 배치지역을 선택할 때는 자기가 가고 싶은 지역을 고르는 것 보다는 자신이 희망하는 업무(통번역, 문화강좌, 어학강좌, 교류이벤트 등)에 비중을 두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광역단체에서 근무하면 통번역 비중이 높은 것이 일반적이고 지자체 사무소에서 근무하면 지역주민들과의 교류(문화강좌, 이벤트) 비중이 높은데 자신의 희망하는 업무와 배치지역이 어긋나면 면접 때 상당히 불리하게 작용하게 된다.

  이 밖에 외국어능력 자기 평가항목(일본어, 영어)는 가급적 높게 적는 것이 좋다. 이 부분이 합격여부에 영향을 주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 부분에서 겸손을 보일 필요는 전혀 없다.

(2) 자기소개서

  JET 프로그램은 자기소개서가 매우 중요하다. 자기소개서를 통해 지원자가 가진 역량과 지금까지의 경험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기소개서는 그 자체로도 평가받지만 면접전형에서 자기소개서와 관련된 질문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면접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1) 자기소개서에 들어갈 내용

- 자신의 역량

- 지금까지의 경험(국제교류와 관련된)

- 지원동기

- 합격 후 목표(포부), 계획

2) 좋은 자기소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 기관(기업)분석 : 채용기관이 어떤 목적과 취지로 채용을 하는지, 채용 된 사람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를 파악해야한다. 따라서 관련 기관 홈페이지나 홍보자료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업무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현직에서 일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것이 좋다.

- 자기분석

   자신이 가진 역량과 지금까지 어떤 경험을 해왔는지를 파악한다. JET 프로그램은 탁월한 어학능력(일본어)과 한국문화를 비롯한 한국전반에 걸친 지식, 원만한 대인관계 등이 요구된다.

  경험측면에서는 한일 교류와 관련된 활동이나 경험이 있으면 큰 도움이 된다. 화려하고 거창한 것들이 아니더라도 상관없는데, 예를 들면 일본에 여행을 갔을 때 겪었던 일이나 감상, 일본인 친구와의 교류 등도 충분히 도움이 된다. 따라서 사소한 경험이라도 지원자가 지금까지 살면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 꼼꼼하게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 최근 동향, 이슈 파악

  최근 일본의 이슈, 한일교류 현황, 일본 지자체의 최근 동향 등을 신문, 잡지, 간행물 등을 통해서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원자들을 채용하게 될 지자체들이 무엇을 요구하게 될지를 생각해 보고 자기소개서에 반영해야 한다.

3) 자기소개서의 형식과 주의점

자기소개서는 A4용지 2장으로 분량이 제시가 되어 있지만 구체적 형식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이 없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써도 된다는 것은 아니고 일본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원자의 재량을 발휘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어떤 형식으로 작성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다 싶으면 일본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전반부 자기PR, 후반부 입사후(채용후) 목표와 계획형식으로 작성하는 것도 방법 가운데 하나다. 참고로 서체는 MS明朝, 폰트 크기는 10~11p로 작성하면 무난하다.

주의할 점은 담고 싶은 내용이 아무리 많아도 분량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점이다. 규격에서 벗어난 부분은 평가대상에서 제외되므로 큰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箇条書き와 문장서술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자기소개서 작성이 끝나면 반드시 네이티브 체크를 받도록 한다.

(3)추천서

  JET프로그램 지원자는 2명에게서 추천서를 받도록 되어있다. 한국에서는 추천서를 받는 일이 흔하지 않기 때문에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제출 마감일이 임박해서 추천해줄 사람을 찾는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미리 추천 받을 사람을 생각해 둘 필요가 있다. 추천서와 관련해서는 공보문화원에 문의를 해도 이렇다할 답변을 주지않기 때문에 지원자가 참고할 수 있도록 간단히 소개하겠다.

1) 추천자

  JET프로그램 지원자를 추천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눠서 소개하면

a) 대학시절 지도교수

오랜 기간 동안 지원자와 알고 지내고 지도해 왔기 때문에 추천자로 적합하다. 특히 지원자의 대학시절 활동과 지원자의 인성에 대해 언급할 수 있으며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추천자이다.

b) 국제교류 관련 기관(단체) 대표

지원자의 국제교류 활동경험을 뒷받침할 수 있는 추천자로 가장 적합하다. 추천서의 특성상 가급적이면 대표자에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c) 국제교류 관련 기관(단체) 실무자

  부득이하게 대표자에게 추천을 받기 어렵다면 실무자에게 추천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이 경우 가급적 추천이유나 활동내역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기재하는 것이 좋다.

2) 추천서 내용

  추천서 형식도 공보문화원에서는 자유형식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자유형식만큼 어려운 형식이 없다. 결국 들어갈 내용과 형식은 모두 갖춰야하기 때문이다.

  추천서에 반드시 들어가야할 내용을 몇가지 소개하면

a) 추천자와 지원자와의 관계 : 추천자와 지원자가 어떤 관계이며 알고 지낸 기간은 얼마인가를 반드시 언급해야한다.

b) 지원자에 대한 소개 : 지원자의 역량과 장점, 활동 내역 등을 소개

c) 지원자에 대한 추천, 기대 : 앞서 소개한 이유를 근거로 지원자를 추천하며, 앞으로 어떠한 활약이 기대되는지를 언급

d) 추천자의 소속, 직위, 성명 등

   추천서 하단에 날짜와 추천자의 소속, 직위, 성명 등을 기재하고 반드시 직인을 찍는다.

3) 주의할 점

  a) 추천서 양식

추천서 양식이 정해진 것은 없지만 일반적인 형식에서 크게 벗어난 것은 곤란하다. 학교에 추천서 양식이 있다면 그대로 사용해도 되고 그렇지 않으면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일반적인 양식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b) 기재사항 확인

앞서 소개한 내용들 가운데 빠진 것이 없는지 확인하고 절대 누락이 없도록 주의한다.

c) 분량

가급적 한 장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d) 직인

반드시 추천자의 직인이 들어가야 한다. 한국이나 서양에서는 서명이 보편화되었지만 일본은 여전히 직인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 직인이 없으면 사실상 추천서의 효력이 없다.

 

5. 면접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지원서,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을 제출한 사람은 1월 중에 면접을 보게 된다. 면접대상자는 최종 합격인원은 대략 3~4배수이다. 면접은 기본적으로 일본어로 진행되며 중간에 한국어로 답변하는 질문도 나올 수 있다. 면접시간은 약 15~20분이다.

1) 면접형식

  면접관 다수, 지원자 한 명인 다대일 방식 단독면접이다. 면접관은 보통 세 명인데 중앙은 공보문화원 서기관, 우측(지원자가 볼 때) CLAIR 담당자, 왼쪽은 JET-AA(JET프로그램OB)로 한국인이다.

2) 면접 질문 내용 : 지원자에 따라서 면접 질문 내용은 각양각색이지만 대표적인 것 몇가지를 소개한다. 압박면접처럼 까다롭게 묻는 것은 아니며 국제교류 관련해서 지원자의 목표와 계획, 의지 등을 묻는 질문이 많다.

- 자기소개 : 모든 지원자에게 자기소개를 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상당수는 자기소개부터 시작한다. 따라서 어떻게 자기소개를 할 지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둘 필요가 있다. 분량은 보통 1분 정도로 지원동기와 합격 후 포부(계획)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좋다.

- 지원동기 : 자기소개를 안 시킨 경우에는 지원동기만 별도로 물을 수도 있다.

- 국제교류와 관련된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

- 배치희망지역 : 왜 그 지역을 선택했는지에 대해

- 한일 양국의 최근 시사이슈에 대한 견해

- 자기만의 특기 : 국제교류, 국제이해에 도움이 될만한 자신만의 특기는 무엇인가?

                 Ex) 한국요리, 한국전통악기 등

3) 복장, 매너

  일본 공공기관에서 일할 사람을 뽑는 것인 만큼 면접 복장이나 매너는 보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면접에 적합한 복장(일본 공무원 시선에서)과 면접 매너를 숙지하는 것이 좋다.

- 복장 : 별도로 언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당연히 정장을 착용해야한다. 정장은 어두운 계열이 무난하다. 복장에서 무리수를 두지 않는 것이 좋다.

- 헤어 : 남성은 염색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여성은 브라운 계통이면 별 문제 없지만 그 이외 색이면 원래 머리색으로 되돌리는 것이 좋다.

- 메이크업 : 여성은 아무래도 메이크업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 너무 튀는(진한) 메이크업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면접관이 일본 공무원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 매너 :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다가도 막상 면접장에 가면 긴장되고 뭘해야할지 막막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평소에 면접장에서의 매너와 입장 순서, 절차등을 확인하고 연습해 두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등으로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는데 모의면접 해보면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해보면 생각지 못했던 나쁜 버릇등을 고칠 수가 있어서 도움이 된다.

4) 기타
JET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대부분 면접에서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요소는 역시 인상이다. 최근 취업경쟁이 치열해지다보니 외모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외모보다 10배 이상 중요한 것이 인상이다. 좋은 인상을 위해서는 너무 긴장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평소에 모의 면접 등을 통해서 면접상황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아울러 면접 질문 중에는 어려운 질문, 대답하기 까다로운 질문이 나올 수도 있는데 어떤 질문이 나오더라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답변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사람들은 당황하거나 심기가 불편해지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데 답변 내용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답변 태도와 인상이기 때문이다.

 

6. 최종선고

  보통 2월 하순쯤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대사관에서 합격자들에 전화를 해서 합격통보와 더불어 배치처를 알려준다. 대사관 홈페이지에는 2월 마지막주 또는 3월 첫주에 공지가 올라온다.

3월 하순에 공보문화원에서 합격자 오리엔테이션이 개최되고 4월초에 일본에 가게된다.

최종합격자는 건강검진을 받고 진단서를 제출하고 비자발급신청을 해야되는데 둘 다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다.

아울러 최종합격자는 일본에 가기전에 지자체 담당직원과 전임자와 연락을 하게 되는데 주로 인수인계에 필요한 내용, 주거임대 계약 관련 내용이다. 지역에 따라서는 주거 임대계약을 지자체가 대행해주는 것도 있지만 일부 지자체는 JET 참가자 본인이 직접해야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계약에 필요한 사항을 숙지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

 

7. 기타

  JET 프로그램은 일본의 공공기관에서 자신의 어학능력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대한민국을 해외에 알린다는 점에서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민간외교사절로 활약하는 것을 비롯해 때에 따라서는 통번역사, 교사, 강사, 관광가이드, 기자 등 다양한 형태의 업무를 체험해볼 수 있는 만큼 패기와 열정을 후배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해봅니다.  

 

8. 관련정보

(1) 공보문화원 홈페이지

http://www.kr.emb-japan.go.jp/cult/cul_jet.htm

- 매년 갱신되는 JET 프로그램 모집요강을 통해서 JET 프로그램 전반에 걸친 내용을 알 수 있다.

(2) JET 프로그램 설명회

- 매년 7,8월 경에 개최되고 있으며 개최 대략 1개월 전에 신청을 받는다.

- JET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시험준비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공보문화원에서 개최하며 JET 참가자들이 직접 설명한다.

(3) JET-AA 공식 카페

http://cafe.daum.net/jetprogramme

- JET프로그램 OB와 현역, 준비생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카페

- 기출문제를 비롯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카페를 통해서JET 프로그램 설명회 참가신청도 할 수 있다

 (4) CLAIR 홈페이지

http://www.clair.or.jp/

- JET프로그램을 운영하는 CLAIR(지자체국제회협회)의 홈페이지로 JET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CLAIR에서 발행하는 정기간행물도 PDF로 다운받을 수 있는데 JET 준비(자기소개서, 면접 등)에 도움이 된다.

http://www.clair.or.jp/j/forum/forum/index.html